“크리에이터, 팬 모여라” 미디어 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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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최후의 인류' 등 7편 이달의 PD상 수상

EBS 등 일곱 편이 317회 이달의 PD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PD연합회는 24일 출품작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수상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TV 시사·다큐 부문에선 MBC경남 (연출 김현지, 작가 임승주)이 상을 받는다. 지난 2024년 12월 21일, 남태령 고개에서 탄생한 뜨거운 연대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심사위원들은 “남태령의 특별했던 하룻밤을 영웅적 사건으로 소비하지 않고, 광장 이후 시민들의 일상과 관계 변화까지 조명했다”며 “지역 방송사가 동시대의 중대한 현장을 충실히 기록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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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 PD들의 책임이자 사명“

EBS 심예원·임완식 PD와 MBC 이용선 PD가 ‘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됐다. 쉬운 우리말 쓰기 언론협의체(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한국아나운서연합회, 국립국어원, 국어문화원)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 ‘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 시상식이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은 어렵고 낯선 외국어와 전문 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전달한 언론인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심예원 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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