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은 첫 MBC 사장, 변화로 증명해야
MBC 신임 사장으로 이성주 iMBC 이사가 14일 최종 선임됐다. 이 사장은 지난해 방송3법 개정 이후 새롭게 구성된 방송문화진흥회가 선임한 첫 MBC 대표이사다.시민 150명으로 구성된 사장후보국…
한국기자협회 > 오피니언
척박한 땅에서 핀 꽃, 이제는 토양을 바꿀 때
우리 유소년 스포츠를 보면 가끔 묘한 장면을 마주한다. 환경은 척박한데, 선수들은 계속 꽃을 피운다.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은 강호 프랑스와 비기고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기자협회 > 오피니언
이달의 PD상 수상한 TBS PD "공영방송 역할 계속 해나갈 것"
2년 넘게 이어진 무임금 상황 속에서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황이규 TBS eFM PD는 "다시 정상적인 제작 환경에서 방송을 할 수 있다면 소소하지만 중요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힘쓰고 싶다. 특히 많은 관심이 필요한 외국인 커뮤니티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고 밝혔다. 317회 이달의 PD상 라디오 음악오락 부문 수상작으로 뽑힌 는 다양한 국적과 관심사를 가진 청소년을 고등학생 리포터가 직접 인터뷰한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TBS 경영난으로 제작비 없이 제작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PD Journal > 전체기사AI stocks slide after top industry CEOs call for slowdown of technology’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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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 MediaMBC 차기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 내정
MBC 차기 사장에 이성주 iMBC 경영이사가 내정됐다.MBC 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는 13일 임시이사회에서 이성주·전동건(전 울산MBC 사장) 후보 2인에 대한 최종 면접과 표결을 거쳐 이 후보를 사장 내정자로 결정했다.1995년 MBC 기자로 입사한 이성주 후보는 박근혜 정부 시절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장을 지냈고, 2024년부터는 MBC자회사 iMBC 경영이사를 맡고 있다.이 후보는 경영계획서에서 “시청률 확보 경쟁으로 잃어버린 ‘뉴스데스크’ 정시성을 되찾겠다”며 “관습을 깨고, 더 창의적인 방식을 도입해
PD Journal > 전체기사Anthropic CEO calls for ‘pacing the frontier’ of AI race amid safety 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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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 Media2년 넘게 기다려도 기소조차 안 된 이유, 논문으로 풀어 쓰다
2024년 2월 쿠팡 블랙리스트 16,450명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차주혁 MBC 기자가 최근 고려대 노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근로기준법상 취업방해금지 법리에 관한 연구를 발간했다. 쿠팡 물류…
한국기자협회 > 인터뷰
변화 직면한 동아시아 콘텐츠, 협업 늘어날까
‘AI시대, 동아시아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한중일 콘텐츠 제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한중일PD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PD연합회, 중국TV예술가협회, 일본TV제작사연맹·일본 방송비평간담회가 공동주최해 3박 4일 일정으로 열린 24회 한중일PD포럼이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폐막식을 가졌다. 포럼에 참여한 한중일PD 100여명은 오는 11일 화성행궁을 돌아보는 수원 문화투어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10일 열린 피칭 세션에선 3국 21명의 PD가 무대에 올라 투자 유치와 공동제작 가능성을 타진했다. 올해 포럼에선 중국 대표 ..
PD Journal > 전체기사Sudan: IPI welcomes release of three journalists, presses for those still missing
Both sides in the war are still holding and disappearing reporters
International Press Institute(IPI)
Norwich celebrates 70 years of broadcasting
The BBC set up its first East of England regional service in a converted Georgian mansion in 1956.
Media
한중일 제작 현장에 스며든 AI...기대만큼 한계도 뚜렷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방송 제작 현장에서도 AI가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8일부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4회 한중일PD포럼에선 AI를 활용한 다수의 콘텐츠가 3국의 대표작으로 소개됐다. 한국 다큐멘터리 대표작으로 선정된 은 100% AI로 제작됐다. 소크라테스, 버지니아 울프 등 역사적 위인들이 후대에 남기는 영상메시지 형식으로 구성한 AI 드라마다. 을 기획·연출한 민성원 PD는 “EBS는 글로벌 석학의 강연을 듣는 을 방송하고 있는데, 이런 형식의 강연이 가능한 건 석학
PD Journal > 전체기사한중일 콘텐츠 제작자들 모인 PD포럼서 "아시아 통합 OTT 필요"
아시아 콘텐츠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지만, 콘텐츠가 유통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 플랫폼의 주도권은 여전히 글로벌 사업자에 집중되고 있다. 한중일 콘텐츠 제작자들이 모인 한중일PD포럼에서는 이러한 유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공동으로 OTT 플랫폼을 구축하자는 '아시아 통합 OTT' 구상이 제안됐다.9일 2일차를 맞은 한중일PD포럼에선 한·중·일 전문가들이 기조연설에 나서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현황과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누마타 미치쓰구 일본TV프로그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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