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中 드리미, 습식·건식 진공 청소 미래 기술 공개
드리미 테크놀로지(이하 드리미)가 CES 2026에서 습식·건식 진공 청소 분야 핵심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드리미는 열, 스팀, 인공지능(AI) 기반 보조 기술을 결합한 습식·건식 진공 청소 솔루션을 선보인다. 실제 주거 환경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청소 과정을 단순
전자
“반도체 걱정 마세요”…이상일 용인시장, 한눈에 보는 지도로 소통
경기 용인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용인시는 2026년 시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반도체 프로젝트에 대한 시민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최근 제기되는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 이전론'에
전자
[신년기획] 한국형 AI 필승카드- “네트워크 장비, 개방형 생태계 자립화”
초거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반도체와 대규모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지만, 이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네트워크 장비 생태계는 국내에서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워
IT
LG유플러스 통합앱 'U+원', 이용자 25% 늘었다
LG유플러스는 고객센터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U+원' 출시 후 일간활성이용자(DAU)가 약 25%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고 대화형 AI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을 주요 배경으로 분석했다. 작년 10월 선보인 U+
IT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서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분리 매각 재추진, 기존 점포 정리, 구조조정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를 향한 비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자
[CES 2026] '피지컬 AI' 본격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이 가전과 자동차·로봇 등과 결합하는 '피지컬 AI'가 본격화된다. 가정은 물론이고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 사례가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AI가 현실 세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
전자
[CES 2026] 반도체·PC·인프라…젠슨 황, 리사 수, 양 위안칭 등 키노트 '주목'
CES 2026에서 반도체, PC, 인프라 등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의 수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CES의 주제인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come up)'에 어울리는 인사들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에 대해 통찰을 공유한다. 첫 기조연설은 리사
전자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본원적 기술 경쟁력 확보해야”
에코프로 창업주인 이동채 전 회장이 배터리 업황 위기 탈출구로 압도적인 기술 리더십을 강조했다. 이 전 회장은 신년사에서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부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길을 찾아 나가자”
전자
전기이륜차 1회 충전 주행거리 대폭 늘린다…90㎞ 미만엔 보조금 차감
정부가 전기이륜차 중 1회 충전 주행거리가 90㎞ 미만인 경우 보조금을 1㎞당 3만5000원 차감한다. 그간 내연이륜차의 20~25% 수준인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끌어올려 보급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전기이륜차
전자·모빌리티
[신년기획]한국형AI 필승카드- 車 만드는 '휴머노이드 로봇'…생산성·안전성 제고
현대차와 테슬라 등 글로벌 완성차는 생산 현장에 로봇을 도입하며 제조 공정 혁신과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이동 로봇에 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활용 범위를 확대, 생산성과 안전성을 제고하고 있다. 현대차는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HMG
전자·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