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사설] 2026년을 K-AI 대도약의 해로
2026년이 밝았다. 밝음을 이기는 어둠은 없다.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담은 출발이다. 인공지능(AI)이 가져온 변화가 실제화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전면적으로 AI가 펼쳐질 듯하다. 절묘하게도 2026년은 21세기 100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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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AI 혁신 지원 체제로 조직 개편…AI 신뢰성·보안 강화에 방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G3)' 도약 목표 실현을 뒷받침하고, AI·보안·디지털 기술 환경에 맞춰 AI의 안전성과 신뢰성 검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TTA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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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 출시일 공개
웹젠은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드래곤소드'를 1월 21일에 출시한다. 드래곤소드는 국내 게임 개발사 하운드13이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 하는 국산 오픈월드 액션RPG다.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정교하고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출시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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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신진 창작자 지원 '오펜' 10주년 맞았다…공모전 개최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CJ ENM의 대표적인 신진 창작자 지원 사업 '오펜(O'PEN)'이 2026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2026년 오펜은 드라마·영화·음악 분야의 신예 창작자를 대상으로 '오펜 스토리텔러' 10기와 '오펜 뮤직' 8기를 선발한다. 스토리텔러 1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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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E1은 2일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2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31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어갔다. E1은 직원과 경영진이 회사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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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가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는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탑재해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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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전 서비스화' 속도…“업데이트 60%가 고객 아이디어”
LG전자는 리빙·키친·에어솔루션 등 14종의 가전에 대해 고객의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전체 항목의 60% 이상이 고객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주요 제품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추가하는 등 앞으로도 UP가전 지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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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 전환기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사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노 부문장은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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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원스톱 솔루션'으로 AI 선도해야”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이 반도체 생태계를 아우르는 강점을 앞세워 인공지능(AI) 시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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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등 경영진, 새해 첫 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들이 새해 첫 날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LX를 찾아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SK이노베이션은 경영진들이 지난 1일 울산CLX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에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을 격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울산 현장 경영에는 장용호 SK이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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