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배경훈 부총리 “AI 혁신 선두에서 뛰겠다”…해킹과의 전쟁도 예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이 국가 운명을 바꾸는 대도약의 한 해”라며 AI 기본사회 실현과 강력한 정보보안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배 부총리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해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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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대 핫이슈] 5G 단독망 전환
올해 5세대(5G) 이동통신 전국망이 단독망(SA)으로 전면 전환한다. 코어망은 롱텀에볼루션(LTE)을 혼용하던 기존 비단독망(NSA)에서 벗어나 무선국과 코어망 모두 5G 전용 장비로 운영되는 네트워크 진화가 이뤄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G·LTE 주파수 재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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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2026 AI 산업 전망-스마트폰 대체 'AI 웨어러블'
2026년은 인공지능(AI)이 웨어러블 기기의 역할을 재정의할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현재 대부분 웨어러블 기능은 스마트폰 보조수단에 불과하지만, AI가 센서 기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면서 사용자 환경에 선제적으로 반응하는 인터페이스로 전환될 것으로 관측된다. 기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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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휘영 문체부 장관 “새해는 K컬처 문화강국 도약의 분기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문화강국의 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K컬처를 미래 핵심 성장산업으로 키워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한 해”라고 밝혔다. 최 장관은 “단군 이래 처음으로 K컬처가 전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다”며 “국민주권정부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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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中, 엔비디아 H200 200만개 주문…증산 추진”
미국이 대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 규제를 완화하자 중국 기술기업들이 다량의 엔비디아 칩을 주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중국 기술기업이 200만개 이상의 엔비디아 AI 반도체 'H200'을 주문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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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산업별 AI 전망-디스플레이, 8.6세대·뉴 폼팩터 개화
디스플레이 산업은 8.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과 스마트 글라스 등 새로운 폼팩터 등장이 화두가 될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새해 8.6세대 생산설비를 활용해 애플 맥북 프로용 14인치와 16인치 OLED를 양산할 계획이다. BOE도 에이서와 에이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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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한국형AI 필승카드-맞춤형 HBM 시대, 첨단 패키징으로 승부수 띄워야
우리나라는 메모리 강국이다. 인공지능(AI) 구현에 필수인 고대역폭메모리(HBM)는 세계 시장 80%를 점유하고 있다. D램을 쌓아 올려 하나의 칩으로 패키징하는 HBM 경쟁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HBM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 바로 '맞춤형 HB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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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산업별 AI 전망 - 'AI홈'이 알아서 가전제어…에너지 절감·돌봄서비스 척척
가전과 주거 공간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홈' 시대가 도래한다. 과거 스마트 홈이 스마트폰 앱으로 외부에서 전원을 켜고 끄는 제어 방식이었다면, AI 홈은 기기가 사용자 생활 패턴을 학습해 최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계다.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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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칩 자급률 2028년 104%…수입 의존 탈피”
중국이 2028년 자국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전부 자체 조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현재 엔비디아가 주로 공급하는 물량을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이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중국은 2028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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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AI 시대의 흐름 타고 '승풍파랑' 도전 나서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1일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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