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 상반기 공채 대비 입사지원서 마스터 캠프 성료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의 일환으로 ‘상반기 공채대비 입사지원서 마스터 캠프’를 지난달 13~14일 이틀간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공채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대비를 위한 교육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입사지원서 특강 △입사지원서 1대 1 맞춤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비대면으로 온라인 Zoom강의로 진행됐으며, 1대1 대면 자소서·면접 클리닉 세션은 현직 전문가가 함께하여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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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외국인 한국어연수생 학과탐방 프로그램 진행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국제교류원(원장 김창희)은 4일 한국어교육과정에 참여중인 외국인 연수생 71명을 대상으로 치위생과와 간호학과 실습실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베트남 국적의 학생들에게 한국 보건의료 전공에 대한 진로정보를 제공하고, 최신 치과의료 장비와 간호시뮬레이션 등의 최첨단 실습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선진화된 K-의료의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동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치위생과에서는 노은미 교수와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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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2025학년도 ‘어깨동무 튜터링’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교수학습혁신센터(센터장 최은아)는 지난 1일, 화봉관 205호 강의실에서 2025년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운영한 어깨동무 튜터링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튜터와 튜티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소통과 협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총 27개 팀 중 39명이 참석했다.어깨동무 튜터링은 멘토와 멘티가 상호 지원하며 학문적 성장과 인격적 발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업 성취도 향상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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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대전 동구청 등 5개 기관과 ‘어르신 생활 안전망’ 구축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는 4일 서캠퍼스 우송관(W7) 4층 강당에서 대전광역시 동구(구청장 박희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지사장 장연옥),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관장 윤경환),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관장 김명희)과 ‘The 살펴드림(Dream)’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우송대 등 6개 기관은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 등 노인 장기 요양 등급을 받는 노인들 독거노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그분들이 원래 살던 곳에서 일상생활을 영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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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국정·교육 안정 바란다!”

헌법재판소(헌재)는 4일 국회가 청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전원 일치로 인용했다. 윤 대통령은 헌재 판결 즉시 파면됐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이은 두 번째 파면이다. 이에 한국교총은 즉시 입장을 내고 “헌재의 선고가 있은 만큼 이제는 조속히 국론 분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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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 교육부 ‘해체’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0일(현지시간) 연방 교육부를 해체하는 절차에 착수할 것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식에서 "우리는 교육부를 폐쇄하기 위한 모든 합법적인 조처를 할 것"이라며 "교육부를 가능한 한 빨리 폐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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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들, 대책 촉구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조치의무를 다한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법안이 오는 6월 21일부터 시행되지만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교사들의 불안을 불식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전국시도교육감들은 최근 충남 보령에서 총회를 열고 현장체험학습 시 교원보호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지난해 교육부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을 개정, ‘학교장 및 교직원은 학생에 대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조치 의무를 다한 경우에는 학교안전사고에 대해 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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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CCTV 설치 안한다

대전 초등생 사망 사건 이후 학교내 안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부가 올해 전국 초등학교에 CCTV 3만여 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학교당 5대 꼴이다.교사들의 반발을 불러온 교실내 CCTV 설치에 대해서는 “그럴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지난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서지영 ·김민전 ·조정훈 ·김용태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학교 CCTV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가’ 토론회에서 교육부는 “초등학교 계단과 복도, 돌봄교실 주변 등에 CCTV 3만여 대를 추가로 설치키로 하고 예산 당국에 관련 예산 600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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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생중계 교육청 공문 보내

진보 교육감들이 지난 4일 선고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을 학교 판단에 따라 학생들이 시청할 수 있게 하는 공문을 보냈다. “민주시민교육과 연계한 계기교육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각 시‧도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경남‧광주‧세종‧울산‧인천‧전남‧충남 등 7개 교육청은 탄핵 선고 생중계를 학교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권고하거나 시청 시 유의 사항을 담은 공문을 초중고에 발송했다. 전북교육청도 유사한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이 같은 공문을 발송하는 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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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 권한 없이 책임만 막중

교장·교감 등 학교 관리직들의 명예퇴직(명퇴)이 급증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2020~2024년)간 전국 교장·교감 명예퇴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전국적으로 164명에 그쳤던 교장 명퇴자는 2024년 543명으로 3.26배 증가했다. 교감 역시 같은 기간 1125명에서 2581명으로 2.3배 늘었다. 교장·교감을 합해 연도별 명퇴자(상반기 기준) 수는 △2020년 1289명 △2021년 1669명 △2022년 1534명 △2023년 1444명으로 꾸준히 1000명대를 기록하다가 지난해 3115명으로 급등했다. 이는 지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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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전면 재검토 촉구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김문수· 김준혁· 문정복· 백승아 의원과 교사노조연맹(위원장 이보미) ·행복한교육학부모회는 지난 3월 본격 시행된 고교학점제의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장 중심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달 31일 가졌다. 이날 강경숙 의원은 낭독 자리에서 "고교학점제가 '둥근 네모',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모순적 제도로 전락했다" 며 "교육부의 탁상행정으로 학교 현장은 출결 처리 부터 졸업 요건까지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고 비판했다. 교사노조연맹이 전국 고등학교 교사 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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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90초 일찍 울린 벨… 국가배상 ‘인정’

지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시 서울 경동고에서 시험 종료를 알리는 벨이 90초 일찍 울린 사고와 관련해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김석범 부장판사)는 지난달 27일 당시 성북구 경동고에서 수능을 치른 수험생 43명이 국가를 상대로 1인당 2000만원을 배상하라며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 지난 2023년 11월 16일 경동고에서 치러진 수능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90초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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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바란다] 교권‧ 평가방식 새로운 방향 탐색

▲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고영선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 사진)은 올해 첫 기자설명회를 지난달 27일 온라인으로 가지며 이 자리에서 교권, 학생평가에 관한 연구 결과를 담은 2종의 KEDI 브리프 보고서를 발표했다. 먼저 이동엽 연구위원이 ‘생태학적 관점에서의 교권 현황과 개선 과제’라는 주제로 교권 체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교육 주체, 학교, 외부 환경 등)로 구성된 교권 생태계 모형을 제시하고 학생‧학부모‧교사‧일반인 4개의 집단이 교권에 대한 긍정 동의 여부를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모든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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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학교시설물 보강 절실 ‘역대 최다’

학교시설물 안전 점검 결과 보강이 필요한 C등급 이하를 받은 학교시설물이 역대 최다 수준으로 집계 지난달 2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여름철 교육시설 안전 점검 결과 C등급 이하 시설물은 전국적으로 6279개. 이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지난 2022년엔 6118개, 2023년엔 6062개에 비해 증가. 지역별로 보면 서울 지역 학교에서 1513개로 가장 많았고 전북 1411개, 전남 902개, 충북 354개 순. 교육부 소관 학교인 대학교 및 국립 특수학교도 1148개를 기록. C등급은 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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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광장] 그림 그리기를 망설이는 아이 도입 방법

▲ 플래뮤 미술학원 연구소우리는 아이들이 그리기 활동에 앞서 망설이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방법을 몰라서 오는 자신감 상실, 자신의 실력 불신으로 부정적 결과를 예측하는 경우 등 아이들이 그림에 거리를 두는 이유는 다양하다. 학교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평가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 긋기조차 주저하는 아이들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플래뮤(Play & Art Museum)는 영국 뮤지엄 교육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2006년에 설립된 국내 최고의 통합 문화예술 교육기관이다. 영국(유럽)의 경우 작품과 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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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참교육이다

▲ 교육칼럼니스트, 전 인천 산곡남중 교장 전재학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 중에는 시대를 앞서 갈만큼 뛰어난 능력을 소유한 인재들이 많았다. 그들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해 온갖 역경과 고난의 시대를 살면서 후대에 전하는 이야기는 놀랍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역사의 전면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만 역사 뒤편에서 당대에 충직하고 의로운 삶을 살다간 영웅들도 많다. 문헌에서 전하는 그들에 관한 서사(敍事)는 참신할 뿐만 아니라 더욱 진한 감동을 남긴다.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었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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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교과서 파일 미제공

전국 시‧도교육청이 개발한 인정교과서를 교사에게 파일로도 제공해 달라는 교총 요구에 대해 각 시‧도교육청이 당장 제공이 어렵다는 공통된 입장을 회신해 왔다. 다만 시‧도교육청 인정도서 공동관리위원회 안건으로 다뤄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겠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는 지난달 28일 교육부 장관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에게 요구서를 전달하고 “교육부와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책임감을 갖고 교과서 파일이 교사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조속히 문제를 해결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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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공고 2.0 공모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지역 공교육 혁신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를 실시한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지자체·대학·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로, 지난해 2월 40개교 선정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총 15개 지역 100개교가 선정됐다. 기존 자공고 2.0으로 선정 ‧ 운영 중인 학교들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근 일반고에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등 지역 교육력 향상을 이끌고 있다. 공모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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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산불피해 지원 1억 기부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가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공제회는 지난달 21일 경남 산청을 시작으로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대형 산불의 주요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구호 성금 전달을 결정했다. 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재난현장에서 안전한 구조작업이 이루어지고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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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분야 특성화 발전 업무협약

▲ 광운대학교 총장 천창호서울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 사진)는 신산업 분야 특성화 발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매치업(Match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업무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운대-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광운대-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간의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관계 구축과 더불어 신산업 분야인 바이오헬스와 로봇 분야의 특성화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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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위덕대학교 총장 김봉갑 경북 경주 위덕대학교(총장 김봉갑, 사진)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지난달 26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가졌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25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대학 주요 보직자들도 함께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사전에 학생들로부터 학업과 진로, 대학생활 관련 고민과 건의사항을 받아서 총장님과 함께 참여한 보직자들이 대답하는 시간과, 학생들이 대학 4년 동안 이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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