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론자` 톰리 "비트코인 1월 역대 최고가…변동성 확대 후 하반기 랠리"
비트코인이 아직 고점에 이르지 않았고 이르면 1월 중에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월가의 낙관론자인 톰 리가 전망했다. 올 한 해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크겠지만, 이는 하반기 상승 랠리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도 했다.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주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창업주이자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이사회 의장인 톰 리는 5일(현지시간)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고점은 아직 오지 않았고 이르면 이번 달 안에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수 있다”며 가상자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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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사태, 탈중앙화 자산 매력 높여"…비트코인 단숨에 9만4천달러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이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시장도 연초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시가총액 1위 코인인 비트코인은 단숨에 9만4000달러까지 넘어서며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6일 가상자산시장 데이터업체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5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에 비해 3% 이상 상승하면서 9만408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역시 24시간 만에 3.2% 이상 뛰면서 3240달러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그밖에 최근 강세를 보였던 리플의 XRP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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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일만에 비트코인 최고…블룸버그 “10만달러 돌파”
전격적인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소식 이후 금, 은, 주식과 함께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세다. 해외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이 새해 랠리가 계속돼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을 제기한다. 6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에 비해 3.15% 오른 9만4179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비트코인은 9만4757달러를 찍고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16일 9만5000달러대를 찍은 이후 51일 만에 최고치다.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새 마두로 체포 소식 이후 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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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플랫폼이라더니…청년내일저축·장병내일준비적금 뺐다[only이데일리]
청년 자산형성 지원 정책 규모가 3조원대를 넘어섰지만, 부처별로 흩어져 운영되고 있어 중복현상이 나타나는 등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이 청년미래적금 운영을 위한 전산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청년 자산형성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다만 통합 범위는 금융위원회 소관 저축성 상품으로 한정돼 있어, 범부처 청년 자산형성 정책을 아우르는 플랫폼과는 거리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데일리 이미나 기자]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미래적금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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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원대 고환율 후폭풍…12월 외환보유액 7개월 만에 감소
12월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를 넘나든 여파로 외환당국의 시장 안정 조치가 이어지면서 외환보유액이 7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연중 최고 수준의 환율 속에서 외환당국의 미세조정과 환헤지성 개입이 겹치며 외환보유액 규모가 다시 4300억달러 아래로 내려왔다.사진=뉴시스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전월말(4306억 6000만달러)대비 26억달러 감소한 4280억 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2021년 하반기까지 꾸준히 늘어 2021년 10월 말 4692억달러로 정점을 찍었으나, 2022년부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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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 쿠팡 ‘부분 영업정지’ 징계 가능할까
국회 청문회에서 드러난 쿠팡의 고압적 태도를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제재 강도를 한층 끌어올려야 한다는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전면 영업정지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주간 영업정지나 신규 회원 가입 제한 등 ‘부분적 영업정지’라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정부 내부에서도 여러 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與, 부분 영업정지 제안…법 적용 한계 뚜렷5일 국회와 관가에 따르면 최근 ‘쿠팡 청문회’ 이후 여당을 중심으로 쿠팡에 대한 제재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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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캠퍼스들, 피지컬AI 벨트로 연결”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의 ‘머리’를 ‘망치’를 든 폴리텍 학생들에게 이식해 한국 ‘피지컬 AI(인공지능)’ 인재로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제조업 강국인 한국엔 AI와 로봇, 공정, 물리 환경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실무형 인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카이스트의 AI 관련 R&D(연구개발)가 연구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폴리텍의 교과 설계, 실습장비 구축 등으로 이어지도록 해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피지컬 AI 인재를 길러 내겠다는 취지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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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올해 CES 화두는 피지컬 AI,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세계 최대의 전자쇼인 ‘CES 2026’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화두는 피지컬 인공지능(AI)이다. 챗GPT 등 생성형 AI는 가상공간에서 작동한다.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는 공장, 가정 등 실제 공간에서 작동한다. 젠슨 황 엔디비아 최고경영자(CEO)는 1년 전 CES 기조연설에서 “AI의 다음 물결은 피지컬 AI”라고 예측했다. 그 예측이 불과 1년 만에 현실로 성큼 다가왔다. 피지컬 AI는 제조업 강국에 유리하다. 한국 경제는 장기 저성장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기업들은 ..
이데일리 > 경제·금융"전기차 사려면 올해 사야겠네"…내년엔 보조금 '뚝'
정부의 전기승용차 구매 보조금 혜택이 올해 가장 많고, 앞으로는 감소세를 탈 전망이다. 정부가 올해를 기점으로 전기차 확산 속도를 보며 보조금을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으면서다. 사진=연합뉴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1일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을 공개하고 오는 11일까지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다.개편안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보조금 예산 단가는 작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휘발유차 등 내연기관차 차주가 전기차로 갈아탈 경우 최대 1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
이데일리 > 경제·금융
“K푸드·화장품기업 지원…2030년까지 수출 700억달러 목표”
정부가 올해를 기점으로 ‘K소비재’를 본격적인 수출의 한 축으로 키우기 위해 정책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자동차 중심의 수출 구조에 더해 K푸드·뷰티 등 유망소비재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삼아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이데일리 김정훈 기자]5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5대 유망소비재(농수산식품·화장품·패션의류·생활용품·의약품) 수출액은 464억달러(약 67조원)로 전년대비 8.5% 증가했다.화장품(114억달러)이 전년대비 12.3% 증가한 것을 비롯해 의약품(107억달러·11.9%↑), 농수산식..
이데일리 > 경제·금융
안전사고는 줄었는데...'붕괴·전도' 기술사고 되레 늘었다[only 이데일리]
이재명 정부 들어 추락 사고 등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계심이 강화되면서 작년 건설 현장 사고 건수는 1년 전 대비 1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주 52시간, 인력난 등으로 안전사고 관리에 과도하게 초점을 맞추다 보니 붕괴·전도 등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기술 사고 위험은 더 높아졌다는 지적이 나온다.(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기자)5일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에 따르면 작년 건설 현장 사고 발생 건수는 5605건으로 전년(6528건)보다 14.1%(923건) 감소했다.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 현장 건수는 17..
이데일리 > 경제·금융
Supreme Court Increasingly Favors the Rich, Economists Say
A new study found that the court’s Republican appointees voted for the wealthier side in cases 70 percent of the time in 2022, up from 45 percent in 1953.
The New York Times > Economy‘A warning not an insult’: US doubles down on criticism of Europe
Forecast of Europe’s ‘civilisational erasure’ was part of call for pro-growth reform, says Trump officialDonald Trump’s administration has doubled down on its recent criticism of Europe, saying last month’s US national security strategy was an attempt to “jolt” an ally back to economic life.The document was widely condemned in Europe as representing a seismic shift in the 70-year transatlantic alliance with its dark references to a purported threat of “civilisational erasure” with migration and censorship creating “strife”, “cratering birthrates” and “loss of national identities”.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 EconomicsUS oil company shares and Venezuelan bonds rally after Maduro seized, sending Dow to record high – as it happened
Rolling coverage of the latest economic and financial news, with gold and defence company shares also higher todayWhat role could the US play in Venezuela’s ‘bust’ oil industry?The oil price remains in the red this morning, with Brent crude now down 1% at $60.15 per barrel.Analysts are in broad agreement that while the Venezuela attack is unlikely to boost demand for oil, it also won’t lead to a rapid surge in supply.The question is, will traders focus on the potential for future Venezuelan oil flooding the market, which could tank the oil price, or will they focus on how much investment will be needed to get Venezuela to pump more oil? Right now, Venezuela pumps less than 1 million ..
The Guardian > EconomicsWhat assets does China have in Venezuela, and what could happen with Maduro gone?
Amid prolonged international sanctions imposed on Venezuela, Chinese enterprises stood out as some of the few willing to pour resources into the South American country’s turbulent economy. However, Saturday’s capture of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by US forces – just hours after Maduro met with Chinese diplomats to reaffirm their strategic partnership – raises concerns about the future of such investments. In this explainer, we examine the portfolio of Chinese assets in Venezuela and how...
SCMP > Economy
If the US seizes control of Venezuela’s oil, who wins – and who loses?
After US air strikes hit Caracas on Saturday, Venezuelan leader Nicolas Maduro and his wife were detained and transferred to the United States. US President Donald Trump later said his country planned to “run” Venezuela for the time being and take control of its oil reserves. In the wake of the military operation, the Post examines the potential winners and losers in the global oil market. Who are the winners? The US stands to be the biggest beneficiary. One immediate implication could be...
SCMP > Economy
After Trump’s Venezuela takeover, China’s investors prep for Latin American era of anxiety
Chinese companies operating in Latin America are bracing for greater uncertainty rather than abrupt rupture, as Washington moves to reassert dominance in the western hemisphere following the ousting of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according to analysts. This sense of caution comes amid intensifying US efforts to curb China’s footprint in strategic resources, infrastructure and trade across the region. “There is little doubt that a Trump-style Monroe Doctrine is aimed squarely at...
SCMP > Economy
US dollar, gold rise after Maduro seizure as investors seek safe havens
Safe-haven assets, including gold and the US dollar, gained further traction after the United States’ capture of Venezuelan leader Nicolas Maduro, while the Chinese yuan remained relatively resilient despite the stronger dollar. The spot gold price rose to more than US$4,420 per ounce early on Monday morning, before edging down to US$4,402 per ounce by midday, according to financial data provider Wind. Meanwhile, the US dollar index rose to 98.76 from 98.41 at the start of trading on Monday. The...
SCMP > Economy
서부발전, 새해맞이 안전기원 행사…“안전 최우선 경영”
한국서부발전은 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시무식을 겸한 안전기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앞 오른쪽)이 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출근길 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부발전)이정복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 주요 간부는 이날 동틀 무렵 본사 앞마당에 모여 30분간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가슴에 새기고 2026년 무재해 달성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영진은 이어 본사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에게 커피와 간식을 건네며 새해 첫 인사를 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부터 경영진이 시무식을 여..
이데일리 > 경제·금융
이르면 내주 스테이블코인법 결판...與 "은행 51%룰 절대 불가"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다음 주에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 기본법(2단계 입법) 정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한국은행이 주장하는 ‘은행 지분 51%룰’은 혁신 금융을 훼손시키는 조치라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진통이 예상된다. 5일 국회에 따르면 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는 이르면 내주에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 기본법 정부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국회 정무위 소속으로 TF 위원으로 참여 중인 민병덕 의원은 이날 통화에서 “다음 주나 다다음주에 TF 회의를 열고 논의할 예정”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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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장관급 정례 협의체 구축…새만금에 中투자 확대 기대감
한중 양국이 5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상무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신설하고, 한중 산업단지 투자·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김정관 산업부 장관(왼쪽부터)과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 오유경 식약처장과 쑨메이쥔 중국 해관총서 서장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상무 협력 대화 신설 및 식품안전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과 중국 상무부 왕 원타오 부장이 이날 베이징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 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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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베네수엘라 사태 대응…‘에너지 수급점검반’ 가동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발생한 베네수엘라 사태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해 ‘에너지 수급점검반’을 가동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3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사태가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안정적 발전용 연료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남부발전은 사태 발생 직후 ‘에너지 수급점검반(유연탄·LNG·유류)’과 ‘안전·보안 점검반(해외사업장 운영·정보보안 등)’을 구성해 연료수급 상황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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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 SM의 벤처투자 재도전…500억 블라인드펀드 결성 박차
SM엔터테인먼트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SM컬처파트너스가 설립 4년 만에 첫 주력 블라인드펀드 결성에 나선다. 그동안 펀드를 결성하지 못하고 자기자본 투자에 머물렀던 SM컬처파트너스가 처음으로 본격적인 운용사 역할을 맡게 됐다.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M컬처파트너스는 지난해 말 한국성장금융의 K-콘텐츠 미디어 전략펀드 2호 위탁운용사로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와 함께 선정됐다. 성장금융 출자금은 200억원, 자펀드 목표 결성액은 500억원이다. 총 6개 운용사가 지원해 경쟁률은 6대 1이었다. 선정된 운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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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 "VC·PE 넘어 정책금융까지"…K뷰티 키우는 돈이 달라졌다
어느 산업이든 성장의 초입과 확장의 국면은 다르다. 화장품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한때는 제품력과 트렌드만으로도 성장이 가능했지만,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삼는 순간부터 요구되는 조건이 달라진다. 해외 유통망 구축과 현지 마케팅, 생산 인프라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면서다.이 과정에서 K뷰티를 둘러싼 자본의 역할과 구성도 달라지고 있다. 인디 브랜드와 온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확장하던 시기에도 벤처캐피탈(VC)과 사모펀드(PE)의 투자는 이어져 왔다. 다만 최근 들어서는 글로벌 확장을 전제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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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Drive]170조원 푼 중동…올해 AI 투자 ‘풍년’ 예고
세계 최대 국부펀드가 즐비한 중동으로 글로벌 투자은행(IB)업계의 시선이 향하고 있습니다. ‘오일 드라이브(Drive)’는 중동 투자시장 소식을 전하는 시리즈입니다. 오일머니에 뛰어드는 글로벌 투자사들의 이야기와 석유 의존에서 벗어나 신기술 기반 투자에 집중하려는 중동 현지의 소식을 모두 다룹니다. 국내 기업의 중동 자본 투자유치 소식도 전달합니다. [편집자주]걸프협력회의(GCC) 국부펀드들이 지난해에도 글로벌 투자 생태계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국부펀드가 집행한 투자금액이 2경원을 돌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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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순익 낸 4대 금융… “생산적금융 확대에 실적 관리 비상”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8조원을 넘기며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재명 정부 들어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 대출 규제 강화로 이자수익 증가세가 둔화했지만, 코스피지수가 4000포인트를 넘는 증시 호황 속에 은행의 자산관리(WM)·기업금융(IB)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과 보험·증권 등 비은행 수익 확대가 순익 증가세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올해는 기업대출 중심의 생산적 금융 전환 본격화로 주담대 등 가계대출 이자이익 감소와 위험가중치(RW) 증가 등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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